Hamburg항의 겨울모습이다. Hamburg항이 위치한 Elbe강 하구는 사실상 바다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, 겨울이 되어도 얼음이 얼지 않는다. 하지만 Hamburg의 강바람은 북해연안의 바닷바람만큼이나 차고 매섭다.